[Review] 레오폴드 FC660M 갈축 영문 리뷰
- IT 제품리뷰
- 2017. 9. 22. 22:14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노트북 키보드로는 타자 치기 힘들어서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중고로 구입했다.
정가가 11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택포로 7만원에 그리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상태가 깨끗해 보여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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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LD FC660M |
66Key 의 컴팩트한 사이즈이다.
책상이 좁고 코딩하는데는 숫자키와 F1 ~F12 Key 가 크게 필요없어 구입했다.
Visual studio 에서 물론 Debugging 할때 F5를 쓰지만 그리 불편할 것 같진 않았다.
F1 ~F12 Key 가 있는 FC750R을 살까 고민도 했지만 작은 키보드를 써보고 싶었다.
F1 ~12 Key나 다른 기능 키들은 Fn 조합으로 선택할 수 있다.
키캡 인쇄는 정각으로는 영문, 측각에는 Functoin키로 선택할 수 있는 키들이 적혀져 있다.
흰색이어서 손때가 많이 묻을 것 같긴 한데 검정색 키보드만 썼던 나에게는 마냥 이쁘다.
시간이 있을 때 자주쓰는 Space, Enter 키는 색깔이 들어간 키캡으로 교체하고 싶다.
앞에서 봤듯이 내가 고른 키보드는 흰색에 영문 정각에 갈축이다.
청축은 너무 시끄럽다는 글들이 많아서 가장 많이 쓰고 무난한 갈축을 선택했다.
사각사각하는 소리와 키감이 참 재밌다.
넌클릭(갈축)
부드러우면서 구분감 있는 키감, 조용하면서도 구분감 있는 스위치로 사무실과 같은 공간에서 타이핑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라고 설명되어 있지만 회사 게시판에서 검색해 보니 갈축도 시끄럽다는 얘기가 많이 있다.
회사에서 쓸때는 보통 멤브레인 키보드나 기계식 저소음을 쓰시는 것 같다.
빨간 색 LED가 두 군데 들어온다.
하나는 CapsLock, 하나는 Insert 키 밑에..
CapsLock 은 우리가 많이 쓰는 키이지만 Insert 밑에 LED는 아리송했다.
무슨 용도일까???
설명서를 보니 Fn + Q 키를 누르면 ESC가 ` 키로 바뀌면서 LED가 들어 온다.
작은 따옴표 ` 는 나는 잘 안쓰는 키라서 ESC 로 더 사용할 경우가 많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동봉 되있었던 설명서를 추가 합니다.
잃어버리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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